개미투자 온도계
9월 2일 기준

이 온도는 뭘로 만드나요?

개미투자 온도계는 주식을 안 하던 사람들까지 주식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시장이 과열됐음을 의미하는 '인간지표'를 매일 쌓이는 데이터로 분석해서 내놓은 온도계에요.

재미로 보는 과열 온도계예요.

앞일을 맞히는 지표가 아니에요.

네 가지 재료를 토대로 개미투자 온도계를 분석해요

관심도

관심종목 검색량

거래대금 상위 20종목을 사람들이 평소보다 얼마나 검색해보는지 분석해요. 종목마다 자신의 평소 검색량과 비교하기 때문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분석에 편향을 일으키지 않아요.

관심도

신규 투자자 유입

「주식하는법」처럼 개인 투자자가 입문할 때 찾아보는 검색어를 연령·성별로 나눠진 20개의 집단이 얼마나 검색했는지 살펴봐요. 주식을 안 하던 사람들이 들어오는 순간을 잡는 재료예요.

투자현황

예탁금

주식을 사려고 증권 계좌에 넣어둔 대기 자금이에요. 평소보다 얼마나 늘었는지 살펴봐요.

투자현황

미수금

증권사 돈을 빌려 투자한 뒤 기한 안에 못 갚아 남은 돈이에요. 무리해서 들어온 흔적이라 개인 투자자 과열 지표로 해석할 수 있어요.

어떻게 계산하나요?

  1. 재료를 값 그대로 쓰지 않고 평소 대비로 바꿔요.
  2. 재료마다 역대에서 몇 등인지 등수를 매겨요.
  3. 네 등수를 모아 0~100의 온도로 만들어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숫자로 사고팔면 되나요?

지금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재는 숫자예요. 미래를 예측하는 지표가 아니에요.

숫자가 나중에 바뀌나요?

계산 방법을 고치면 과거 온도도 같은 방법으로 다시 계산해요. 그래야 지금과 과거를 같은 잣대로 볼 수 있어요.

언제 갱신되나요?

매일 아침 온도, 장 마감 뒤 지수, 그리고 수요일마다 발표가 올라와요.

개별 종목은 왜 없나요?

종목을 짚는 순간 개별 종목 예측처럼 해석할 수 있어요. 그래서 시장 전체만 다뤄요.

데이터 출처